1436차 성산회(2025.11.30.) 참석자: 전보경, 조래권 부부(3명) 겨울철이 됐는데도, 하남의 아침기온이 영상9도입니다. 잠실나루 역에서 전씨를 태우고 모자회관 앞에 도착하여 차를 두고, 08:57 산행출발을 합니다.출발---건물 부스러기들은 모두 치웠네요 주변 건물들 헐은 부스러기들은 모두 치웠고, 아직 부수지 않은 빈 건물들은 우두커니 서 있기만.. 산으로 오르는 임도위에는 낙엽이 수북이 쌓였고, 산길에도 나무의 낙엽이 모두 떨어져있어 스틱으로 대충 치우면서 갑니다. 두어번 쉬고, 몸에서는 땀이 줄줄... 나이가 들어도 아직 청춘인가 봅니다. 그래도 오르는 길은 힘이 들어 헉헉헉.. 10:07 성산정에 도착을 했습니다. 어제 온 비가 조금씩 고여 있는데, 살짝 얼음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