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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8차 성산회

1478차 성산회(2026.09.24.) 참석자: 형남식, 전보경, 조래권 부부(4명) 추석 연휴인데, 일요일보다는 연휴가 시작되는 날 성산정으로 가자고 해서, 목요일 07:00에 잠실나루역에서 만나자 합니다.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날, 도로에 차가 많을 것 같아 06:00 집을 출발해서 역에 오니 06:30입니다. 15분정도 기다리니 전씨는 왔는데, 형씨가 전화를 해서 10여분 늦겠다고 하고는, 07:20이 되어 나타납니다. 시간이 흐르니 차들이 늘어나고, 모자회관 앞에 와서 차를 두고, 07:55 산행출발을 합니다.출발 길옆의 서양등골나무가 꽃을... 길에는 지난주 보다 떨어진 밤이 더 많고, 허리를 구부렸다 폈다 하면서 이를 주으면서 가자니 시간이 많이 지체되고, 몸이 금방 피로해 ..

성산회 2026.09.24

“술·담배도 했는데”… 요양원 안 가고 건강하게 사는 90세 노인들의 공통점

친구들 만나서 수다 떨고 맛있는 밥 한 끼 먹기이들이 꼽은 첫째 비결은 좋은 친구들이 곁에 있고 이들과 지속해서 만남을 가지는 소통이다. 혼자 외롭게 지내는 것보다 친구를 불러 함께 어울리는 것이 장수의 가장 중요한 핵심이라고 전했다. 모임이 끝난 귀갓길에도 휴대폰 안부 메시지로 서로 잘 들어갔는지 확인하며 깊은 유대를 보여준다. 무리하게 욕구 억제하지 않기…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둘째 비결은 무리하게 욕구를 억제하지 않고 하고 싶은 일과 먹고 싶은 음식을 먹으며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 당뇨 등 지병이 있더라도 무엇을 먹지 말아야 한다는 강박에 갇히기보다 자연스러운 생활을 추구하는 것이 건강의 기본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체내 기능에 과부하를 초래해 뇌 건강을 해치는 과도한 음주..

잡담 2026.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