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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경고(2차)

인간의 통제 범위를 벗어난 인공지능(AI)이 인류를 멸망시킬 수 있다는 경고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이 경고가 유명 AI 개발자들 사이에서 집중적으로 제기된다는 점이 우려를 더욱 키운다.9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BBC 등에 따르면 미국 AI 기업 앤스로픽에서 핵심 기술 연구를 담당했으나 AI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전날 퇴사 의사를 밝힌 제이컵 콕슨에 이어 앤스로픽 AI의 안전과 결함을 총괄하는 에번 휴빙거 팀 리더 등도 AI가 인류를 죽일 수 있다는 경고를 내놓았다.휴빙거는 8일 X를 통해 “콕슨의 말이 맞다. 연구자들은 AI가 모든 인류를 죽일 수 있다고 믿는다(AI could kill all humans)”며 “개인적으로 10년 안에 이런 일이 일어날 가능성을 10% 이상으로 본다”고..

잡담 2026.09.11

1475차 성산회

1475차 성산회(2026.09.06.) 참석자: 전보경, 조래권 부부(3명) 무지 더운 8월이 가고 9월이 왔습니다. 오늘은 조금 서둘러 08:00에 잠실나루역에서 전씨를 차에 태우고, 모자회관 앞에 와서 차를 대고는, 08:29 산행출발을 하는데, 차 옆에는 자전거 1대 서 있네요. 묘에 벌초를 하러 온건지, 밭에 일을 하러 온건지...내차 옆에 자전거 1대가.. 넓은 길을 가면서, 지난주에 이어 떨어진 밤을 줍느라 시간이 지체됩니다. 그리고 진대길로 오르면서 도토리도 줍고.. 두 번째 쉼터에 와서 쉬고 있는데, 옆길로 년로 하신 등산객 한분 객산 방향으로 가고 있어 소리 질러 인사를 해도 들은 건지 못들은 건지....밤줍기이쁘게 생긴 밤 개구리 바위로 올라 길을 가면서도 도토리가 많이 떨어져..

성산회 2026.09.06

1474차 성산회

1474차 성산회(2026.08.30.) 참석자: 전보경, 조래권 부부(3명) 일기예보는 아침나절 비가 온다하기에, 우비를 배낭에 넣고 비 맞을 각오를 하고는, 08:10 잠실나루역에서 전씨를 차에 태우고, 모자회관 앞에 와서 차를 두고 08:44 출발을 합니다.모자회관 앞에 차를 세우고 출발길가의 닭의장풀사위질빵 묘로 가는 길의 무성하게 자란 풀은 예초기로 싹 밀어 놓아, 우리가 한 것은 아니지만 기분은 좋습니다. 길에 밤이 떨어져 있어 줍느라 시간이 지체되고.. 주은 밤의 무게가 적지 않기에 쉬는 장소 부근의 나뭇잎 가림에 숨겨놓습니다. 하산할 때 수거해 가려고..밤 줍기튼실하게 자란 밤 성산정으로 향하면서.. 모자의 모기장을 칭찬하시던 등산객을 만나고.. 지고간 낫으로 장교수네 앞 잡풀을 지..

성산회 2026.08.30